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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 250개 한정판 1호시계 '장진 감독'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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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2.09.13 15:14:45

145만원짜리 아트락스 레이 주인공 선정돼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시계전문업체 로만손은 창립 25주년을 1년 앞두고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로만손이 전 세계 250개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아트락스 레이 오토매틱 PM2608PM’ 모델은 스위스에서 제작된 제품으로 무브먼트(동력장치)도 스위스의 명가인 ETA사 제품을 사용했다.

로만손은 이 제품 1호 주인공으로 브랜드 최초의 홍보대사인 장진 감독을 선정, 장 감독의 이니셜인 J.J가 새겨진 제품을 전달했다.

김기석 로만손 사장은 “오랜 시간 각본부터 영화 제작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장진표 영화’를 만들고 있는 장 감독을 통해 시계 전문 브랜드이자 늘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는 로만손의 모습을 대변하고자 했다”며 장 감독을 한정판 1호 주인공으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 제품은 시계 전문 편집 매장 ‘더와치스’의 온라인 홈페이지(www.thewatches.co.kr)와 전국 더와치스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4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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