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선거대책위원회는 신동화 후보가 지난 20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비전 2030 선포식’에서 구리시지부 차세대 1호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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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신동화 후보는 “6·25참전유공자회 경기 구리시지부 차세대 1호 회원이 된 것에 대해 참으로 영광스러우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가의 기틀을 세우고 지켜내기 위해 목숨 바쳐 싸워온 분들에 대한 예우에 부족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보훈의식을 미래세대 아이들에게도 함양하기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것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신동화 후보가 1호로 이름을 올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차세대 회원’은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회 회원 자격 범위를 유족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새롭게 만들어졌다.
개정안은 6·25전쟁 발발 이후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참전유공자가 급격하게 감소, 유공자회의 회원 자격을 확대하는 유족회원 제도를 마련해 관련 기념사업과 역사 계승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한편 신동화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오후 2시 돌다리사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시 후보와 함께 민주당 구리시 합동출정식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