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Agency First Program)을 운영하고 있는 메타는 올해 총 33개 업체를 메타의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은 메타가 자사 플랫폼 내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해 파트너사들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엄(Premium), 프리퍼드(Preferred), 멤버(Member) 등 각 등급에 따라 파트너사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이 제공된다.
에코마케팅은 매출 규모, 성장률, 추가 성장 가능성, 파트너십 기여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에코마케팅은 앞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Meta Agency First Awards)에서 6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메타 광고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과 성과 창출 역량을 꾸준히 인정받아왔다.
에코마케팅은 메타의 공식 프리미엄 파트너사로서 향후 1년간 메타의 최신 광고 솔루션 및 제품에 대한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교육과 매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받는다. 또 메타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워크샵 및 각종 행사에 참여해 협업을 강화하고 메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방침이다. 에코마케팅은 메타가 지원하는 에이전시 퍼스트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에코마케팅 관계자는 “에코마케팅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메타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 최적화 및 성과 개선에 있어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메타의 프리미엄 파트너사로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성공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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