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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2캔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브랜드 로고, 문구, 이미지를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어 기업 기념품, 행사 굿즈, 외식 브랜드 마케팅용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가치 소비와 개성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닿아 있으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SNS 확산 효과도 두드러진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푸드위크코리아는 식품·음료·외식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종합 식품 박람회다. 술이지는 이번 박람회에서 소비자 맞춤형 주류 경험과 외식 브랜드의 브랜딩 솔루션을 결합한 B2B·B2C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전시 부스에서는 브랜드 및 기업 상담존, 수제맥주 시음존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브랜드의 정체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업 프로모션, 외식 브랜드 협업, 결혼·행사용 맞춤 맥주 등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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