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5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5월 경상수지는 386억 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수출을 대기하고 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217.jpg)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수출을 대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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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 3월(379억 3000만달러)에 세운 종전 기록을 두 달 만에 갈아치웠다.
수출 호조에 힘입어 상품수지가 378억 6000만달러 흑자를 냈으며, 본원소득수지도 21억 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서비스수지는 10억 9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