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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박준희 관악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임병택 시흥시장과 함께 ‘신천~신림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조기 추진 촉구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유 구청장은 금천구에서 공공부지 개발 등 다수의 주택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광역 교통망 확충이 시급한 상황임을 강조하며, 신천~신림선의 조속한 계획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시흥·광명·금천·관악 4개 자치단체가 공동 협약을 체결하고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진행해 왔다. 용역 결과 최적 노선에 대한 경제성이 확보됨에 따라 2024년 국토교통부에 신규 광역철도 노선으로 공식 제안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의 교통 불균형을 해소할 중요한 노선”이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