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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포문…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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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6.01.08 08:34:04

한우·전복·과일 등 시그니처 한상세트 전면 배치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프리미엄 한우와 고급 식재료 중심의 시그니처 세트부터 실속형 구성, 이색 먹거리까지 약 30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이며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다. 한우·전복·버섯·과일 등 고급 식재료로 구성된 프리미엄 한상차림으로, ‘손님맞이 세트’,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 테마로 구성했다.

명절 인기 품목인 한우 라인업도 강화했다. ‘강진맥우 명품 한우’는 물론, 최고 등급 1++ 중에서도 마블링스코어(BMS) 9등급 부위만 선별한 ‘9+ 한우’도 선보인다. 여기에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캐비어, 한정판 꿀, 김부각 세트 등 차별화된 구성의 이색 선물도 마련했다.

갤러리아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예약판매가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모바일 적립금인 G캐시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축적된 식품 큐레이션(선별추천)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 취향을 반영한 프리미엄 상품과 실용적 혜택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본판매는 예약 종료 직후인 1월 29일부터 시작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2월 16일까지, 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점은 2월 15일까지 각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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