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환자 중 367명이 격리 중이고, 나머지 250명은 퇴원했다. 이날까지 9만6988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9만1670명이 음성으로 나왔다. 나머지 5318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발생 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이 1명 늘어난 242명으로 가장 많았다. 구로구 콜센터 관련 98명, 구로구 만민중앙교회 관련 41명, 동대문구 교회·PC방 20명 등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날 중구에서는 확진자 부부의 19세 아들이 자가격리 해제를 앞두고 두 차례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서대문구에서는 지난 13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26세 남성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귀국 후 곧장 서대문구의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체 검사를 받고 귀가했으며 14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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