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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통보를 받는 등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물놀이시설과 수질정화시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포함 이번달 중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업체가 운영토록 할 계획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물놀이를 위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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