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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사고 이후 재난 문자를 보내 “악취가 날 수 있으니 주민들은 에어컨을 중지하고 실내에서 대기해야 한다”며 “주변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오전 7시 25분 쯤 재난 문자를 통해 “양평동 4가 공장에서 유출된 암모니아 가스는 공장 외부에서 측정되지 않았다”며 “시민분들은 참고하시어 일상 생활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소방 당국은 현재 현장 접근을 전면 통제하고 안전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소방당국 "유출된 가스, 공장 외부 측정 안 돼"
"주변 차량 우회"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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