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현대미포조선(010620)은 5일 자사주 14만2464주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약 102억원 규모다.
현대미포조선은 “임금단체협상 합의 사항에 따른 자사주 지급으로 임직원 증권계좌로 이체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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