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제공 대상 잡지는 △도어(DOR) △동아비즈니스리뷰(DBR) △맥심(MAXIM) △씨네21 △악스트(AXT) △어라운드(AROUND) △위 (WEE) △월간 지지(GZ) △책(CHAEG) 등이다.
잡지 서비스는 잡지 애호가들과 더불어 긴 호흡의 책이 버거운 독서 입문자들을 위해 밀리 매거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또 두꺼운 잡지를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이동 중에 편하게 볼 수 있게 된다고 밀리의 서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창훈 밀리의 서재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장은 “밀리 매거진에 입점한 잡지들은 모두 기존 팬층이 아주 두터운 잡지들이라는 것이 공통점”이라며 “이번 9종의 잡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른 매력적인 잡지들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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