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학을 맞은 학생 또는 직장인들은 주말에 떠나기 좋은 곳을 찾아 서울 수도권에 거주하는 이들은 멀지 않은 경기도나 인천, 강화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화도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하게 즐비해 있어 주말이면 많은 인파로 붐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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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는 해수욕장과 보문사 등 자연 및 역사문화재의 공존으로 자녀들을 위한 훌륭한 교육장소로 손꼽히고 있으며, 강화갯벌센터의 경우 갯벌을 체계적으로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자연 그대로의 학습장이라는 평.
이처럼 강화도는 자연의 정취와 멋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가 다양한 만큼 먹을 거리도 풍부한데, 인천 강화군 화도면 일대에 위치한 ‘아수라’는 여행 후 여독을 풀어줄 만한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 선보이고 있는 메뉴는 대표적으로 부추와 깻잎을 소고기로 말아 구워먹는 고기말이와 담백한 맛의 육전, 시원한 막국수 등이 있다. 특히 고기말이의 경우 한입크기로 나오기 때문에 여성들은 물론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맛 볼 수 있다.
‘아수라’ 관계자는 “다양한 강화도 여행코스로 여행을 즐긴 뒤 고기말이로 마무리를 하시는 이들이 많아졌다”며, “불판 위에 올려 끓여먹는 된장찌개도 별미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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