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지안 비어 위크엔드는 벨기에 브뤼셀의 대표 맥주 축제로, 한국은 일본·미국에 이어 세 번째 개최국이다. 올해 행사에는 30개 벨기에 양조장이 참여해 100여종의 정통 맥주를 선보인다. 트라피스트, 람빅 등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맥주와 함께 벨기에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된다.
기념 잔이 포함된 얼리버드 패키지는 온라인에서 전량 매진됐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현장에서 플라스틱 코인을 구매 후 맥주 및 음식을 이용할 수 있다. 커먼그라운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심 속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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