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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데일리가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원 연구원, 거시경제 전문가 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인 올해 성장률 전망치인 1.6%(중간값)나, 지난달 한은 조사국이 발표한 경기진단에서 제시한 1.6~1.7%의 하단보다 0.1%포인트 낮다.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8%로 기존 전망치와 같다. 올해의 낮은 성장률과 하반기 이후 내수를 중심으로 국내 경기가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바탕이 됐을 것으로 보인다.
한은은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을 2% 수준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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