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금호건설, 결식아동 4년째 후원…임직원 기금 전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경 기자I 2026.04.27 10:26:20

초록우산 전달…따뜻한 한 끼 제공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금호건설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에 전달하며 결식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관상 금호건설 경영관리본부장(오른쪽)이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결식아동 후원금을 전달한 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금호건설)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관상 금호건설 본부장과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5명의 식비와 간식비로 사용된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지원 사업은 금호건설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후원금 기반이 된 ‘DOVE’s 캠페인‘은 직원참여(DO LOVE)와 지속가능성(Sustainable) 의미를 담은 금호건설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 금액을 적립하는 ’급여 끝전 모으기‘를 비롯해 1사(社)1촌(村) 농산물 판매,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전해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지켜야 할 경영의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