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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승은 해당 영상에서 골수검사 결과를 듣는 모습을 공개했다. 담당 의사는 “깨끗하게 잘 완치됐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차현승은 “확실하게 들으니 기분이 좋다”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차현승은 집에 돌아온 뒤 “믿기지 않는다. 기분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며 “병원갈 땐 5월쯤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두 번째 삶을 받은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환우분들이 억지로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단, 의연하게 지나갈 거라 생각하는 게 정신적으로 나은 것 같다”며 “포기하지 말고 모두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차현승은 가수 선미 등 수많은 가수의 댄서로 활동했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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