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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욱 바른정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좌우 어느 한쪽도 치우치지 않았던 인물,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이 현실이 됐다”며 “프랑스에 마크롱이 있다면 대한민국엔 유승민이 있다”고 유 후보가 마크롱과 비교할만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지 대변인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를 하지 않고, 좌우에 치우치지 않은 개혁적 보수의 정치이념으로 국민만 보고 가겠다는 유승민과 마크롱은 유사한 점이 많다”며 “국민들도 극좌나 극우에 치우친 패권세력도 아니고, 지역에 기댄 정치를 하는 세력도 아닌 오로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을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