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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제주항공과 이달 27일부터 내달 6일까지 10항 차, 총 700석의 전세기 계약을 체결해 추석 황금연휴 추가 좌석을 확보했다.
사이판은 사계절 온화한 열대 기후와 아름다운 산호 해변 등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며 북마리아나제도 연방에 속한 15개의 군도 중 첫 번째 섬이다. 엔데믹 이후 처음 맞는 추석 황금연휴 기간의 모두투어 사이판 예약률은 전년 동기간 대비 370% 뛰었다.
모두투어는 추가 전세기 좌석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프리미엄 ‘모두시그니처’ 상품을 비롯해 가족여행, 커플여행, 가성비 vs 가심비, 자유여행 등 다양한 테마의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내달 7일엔 G마켓 라이브 방송을 통해 ‘사이판 PIC 수페리어 4일/5일’ 상품을 선보인다. PIC(퍼시픽 아일랜드 클럽 사이판)에 숙박하고 40여 가지의 액티비티와 키즈클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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