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원료 공장은 3만2176m² 부지에 연면적 4082m² 규모의 원료합성 시설 3개동이 구축됐다. 생산 및 품질관리(QC)동, 연구동, 관리 및 보관창고동 등 3개 영역의 시설은 의약품 제조시설의 최고 수준 규격을 적용했다.
|
삼진제약은 원료 합성공장에서 항혈전제, 고혈압치료제 등 다양한 원료의약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특히 항혈전제 ‘플래리스정’의 주성분 ‘클로피도그렐황산염’을 주력으로 생산해 유럽, 일본, 중국 등 해외 수출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신희종 삼진제약 전무는 “이번 공장 준공으로 유럽, 일본 등 선진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원화 아래 비트코인'…빗썸, 오입력 부른 시스템 알고도 방치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154t.jpg)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이게 5900원?” 부실 논란 ‘윤주모 도시락'…직접 먹어봤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800052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