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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해외여행 조기예약시 할인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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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기자I 2010.06.09 15:06:28

최대 7~12% 할인

[이데일리 김유정 기자] 현대카드의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브랜드 프리비아(PRIVIA)는 7~8월중 출발하는 항공권 및 여행패키지를 조기 예약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7~12% 할인된 `얼리버드(early bird) 특가`를 제공한다.

`얼리버드`란 여행·레저 업계에서 통용되는 조기예약 할인제도를 뜻하는 말로 여행 출발시점보다 앞서 미리 예약·구매할 경우 할인 혜택을 주는 제도다.

항공권 조기 예약 발권 특가는 오는 15일까지 현대카드 여행 홈페이지(travel.hyundaicard.com)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예약한 후 24시간 이내 발권하는 회원에게 제공된다. 미주, 유럽, 일본,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와 도시에 적용되며 항공권 가격은 정상가 대비 최대 12%까지 할인된다.

해외 패키지 상품도 미리 구입하면 혜택이 많다. 16일까지 프리비아 여행에서 해외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는 회원은 최대 7%의 기본 할인 혜택 외에도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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