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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4일 일정실업은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1 대 5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은 기존 120만주에서 600만주로 늘어난다. 주식 분할 목적은 유통 주식 수 확대다. 해당 안건은 오는 11월 11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 상정된다.
기업의 주식분할은 유통 주식 수가 늘어나 거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대체로 호재로 작용한다. 이에 지난 25일부터 전날까지 연속으로 상한가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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