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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음료사업 매출액(별도기준)은 431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0%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39억원으로 38.6% 줄었다.
롯데칠성 측은 “높은 원재료 비용과 고환율 등 대외환경 악화와 사업경비가 지속 상승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매출은 7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4% 늘었다. 에너지음료도 31.3% 증가했다. 밀키스 등을 통해 수출 실적도 전년 동기대비 14.4% 늘었다.
주류 부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4% 늘어난 2148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183억원으로 4.7% 증가했다. 소주 ‘새로’ 매출이 34.2% 증가한 37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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