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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서울시가 '아동급식카드(꿈나무카드)' 사용 범위를 넓히기로 한 24일 오후 서울 중구 한 CU 편의점에서 아동급식카드 예약구매 서비스 오픈'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가맹점을 서울 시내 전체 일반음식점으로 확대하고 지난해부터는 편의점에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도입한 바 있다. 매장에서 카드를 제시할 필요가 없고 이용도 간편한 '편의점 온라인 결제'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GS25 편의점 앱(우리동네GS)에서만 온라인 결제가 가능했는데, 오는 27일부터는 CU편의점 앱(포켓CU)에서도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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