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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종목리포트를 통해 “국내 바이오텍 가운데 글로벌 제약사와 본계약을 체결한 기업은 올릭스를 포함해 4개 기업뿐”이라며 “앞으로 임상 결과 및 계약 공시에 따라 주가는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9월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301A 1a/1b상 결과 발표 및 임상 2상을 동시 진행하며 현재 논의 중인 다수 빅파마들과의 협상력 키워갈 것”이라며 “의사결정은 언제든 열려있는 상황으로 2상 중이라도 빠른 시일 내 계약 목표 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