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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도 “민생을 침해하는 범죄행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치안 질서 확립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앞서 행안부 실·국장이 참여한 간부회의에서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국민 일상 안정을 위해 주어진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소임을 충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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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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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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