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11일 유럽증시는 주요 기술주 및 은행주들이 일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하락 출발하고 있다.
한국시각 오후 5시 25분 현재 영국의 FTSE 100지수는 전일비 20.60포인트(0.40%) 떨어진 5164.40포인트를, 프랑스의 CAC 40지수는 29.55포인트(0.65%) 내린 4526.74포인트를 기록중이며 독일의 DAX 지수는 18.53포인트(0.36%) 하락한 5106.15포인트를 보이고 있다.
통신주에서는 오늘 실적발표가 예정돼 있는 노키아가 2.48% 내리고 있으며 도이체 텔레콤은 0.31%, 알카텔은 2.11%, 브리티시 텔레콤(BT)은 0.76% 떨어졌다. 마르코니와 프랑스 텔레콤도 각각 1.12%, 1.54%씩 하락했다.
반도체주를 비롯한 기술관련 업종들도 상대적으로 낙폭이 큰 상황이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닋가 1.22%, 인피니온이 0.67% 내렸고 지멘스는 1.0% 하락했다. 필립스는 1.01%, SAP은 1.22%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