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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주최로 진행됐으며, SC제일은행은 금융교육 부스를 설치하고 76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500명의 시각장애인 및 가족들에게 은행 직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금융 상식과 정보를 전하는 현장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 SC제일은행은 금융사기예방 안내 창구를 별도로 마련해 시각장애인 대상의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하는 등 금융사기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맞춤 상담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시각장애인들의 원활한 행사 참여를 돕는 1대1 매칭 활동 보조에도 봉사자로 참여했다.
금융사기예방 안내 창구에서 봉사자로 참여한 이현명 SC제일은행 금융사기대응부 대리는 “은행에서 쌓아온 직무 역량이 사기 피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되어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 실천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청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포용을 위한 취·창업 역량강화 지원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문화·체육·교육 활동 △환경보호 활동 △임직원 주도형 자원봉사 캠페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