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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에 위치한 노틀담 형제의 집은 1960년에 설치돼 현재 유아, 초·중등생 등 69명이 생활하고 있는 아동양육시설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노틀담 형제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아이들을 격려했다.
송 은행장은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나가고, 보호종료 시에도 안정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금융교육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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