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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환절기 보양식 페스티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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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19.02.28 10:28:50

민물장어·영계백숙·쭈꾸미 보양식 준비
계절과일 제안하는 '활력충전 비타민 대전'도

(사진=롯데마트)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롯데마트는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를 맞아 ‘환절기 보양식 페스티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의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손질 민물장어(3980원), 국산 손질 민물 왕장어(1만9800원), 데친 문어(3480원) 등이 있다. 삼계탕용 재료인 영계 백숙은 2980원, 금산 인삼은 3980원, 삼계탕에 함께 넣을 수 있는 생물 쭈꾸미와 생물 낙지는 각각 1200원, 195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다양한 계절과일을 제안하는 ‘활력충전 비타민 대전’도 준비했다.

대표적으로 일반과일 대비 당도가 20% 이상 높은 상품만을 선별해 판매하는 롯데마트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황금당도 담양딸기’와 ‘산청딸기’ 2종을 각 1만2900원에 판매한다. ‘페루산 애플망고’는 3900원, 충주·안동 등 유명산지 사과는 6900원에 내놓는다.

남창희 롯데마트 상품기획(MD) 본부장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대비해 원기회복과 비타민 충전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보양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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