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대전·잠실·인천 경기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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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22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3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 | 방수포가 깔린 인천 SSG랜더스필드. (사진=뉴스1·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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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7시에 개최하려던 LG 트윈스-한화 이글스의 대전 경기와 롯데 자이언츠-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 KT위즈-SSG 랜더스의 인천 경기를 우천 취소했다.
이에 따라 올 시즌 취소된 경기는 총 60경기로 늘었다. 이날 열리지 못한 3경기는 추후 다시 편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