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뇌융합과학 연구에 필요한 분석방법 및 인간유전체와 관련된 특정 기술 이전, 검사 위탁, 공동 연구 등 상호 교류를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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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의료재단과 이대 뇌융합과학연구원은 올해 안에 탈북민과 소방관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은희 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은 “뇌신경계 질환의 예방·치료와 같은 임상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인간의 심리와 행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대 뇌융합과학연구원과 협력, 세계적 뇌융합과학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의료재단은 1982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위탁검사기관으로 현재 진단검사의학부, 병리학부, 의학지원부와 의학유전체연구소, 대사의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3000여종의 임상검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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