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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가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도심형 물류센터 1호점에서 배달하는 직원들을 배웅하고 있다.
'부릉(VROONG)'은 서울 강남에 도심형 물류 센터인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를 오픈하며 익일·당일 배송을 넘어선 ‘3시간 배송’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풀필먼트는 주문 상품의 적재부터 배송·반품 등 일련의 과정을 대행할 수 있는 도심 내 소규모 풀필먼트를 말한다. 대형 마트가 일부 점포를 도심 물류 센터로 활용하는 사례는 있지만 배송만을 위한 도심 마이크로풀필먼트가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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