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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좋아했던 음식, 식습관 등 음식과 요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로운 해설로 만나고, 탄생된 음악을 클래시칸 앙상블의 현악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요리연구가 홍신애의 시선을 통해 만나게 될 요리 이야기와 음악 이야기는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1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광진문화재단과의 공동 기획 공연으로 열린다.
전석 2만 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광진문화재단을 통해 할 수 있다. 또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하는 관객들을 배려해 공연 실황을 나루아트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생중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