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외식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주말 외식업종 5회 이용 시 6회차에 1만원 캐시백을 지원한다.
NH농협카드는 개인회원(채움·BC)이 이날부터 금요일 오후 4시 이후,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모든 외식업종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5회 이용하면 그 다음번 6회차 이용 건에 대해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용 실적 반영 분은 1일 2회, 동일 업장은 1일 1회다. 단 유흥업소, 구내식당, 역사·할인매장·백화점·쇼핑몰 입점업체, 배달앱을 이용한 온라인 결제는 제외된다. 다만 배달앱의 경우 배달원을 통한 현장 결제는 인정된다.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며, 정부 지원금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캐시백 지급은 실적을 충족한 달의 다음달 16일에 제공된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카드스마트앱에 등재된 이벤트에 응모한 후 대상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불황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에 동참한다”며 “소비자의 부담은 줄이고, 소상공인들에게는 힘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농촌·어촌여행 30% 할인 이벤트’ 지원 사업에도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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