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인벤토리는 기업활동 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파악, 보고하는 총괄적인 관리시스템이다. DNV는 국가연합(UN)이 승인한 세계 최초의 온실가스 검증 전문기관으로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류시열 신한금융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통합 녹색경영시스템 구축과 온실가스 인벤토리 국제 검증인증서 취득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인 기반을 마련했다"며 "현재 수립 중인 로드맵을 통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해 녹색금융상품 개발과 녹색기업 자금 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 관련기사 ◀
☞신한금융 특위위원장 "지배구조 개편 6가지 시나리오 마련"
☞코스피 1920선 등락..외국인 매도에 수급 악화
☞이백순 신한은행장 오늘 검찰 소환

![‘암살자(들)' 이민호 사는 70억 빌라…알고 보니 육영수 아파트 터[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4t.jpg)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566t.jpg)

![[그해 오늘]단 3초 만에 292명 삼킨 참사…도주했다던 선장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