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셸 주 대표는 2020년 미쉐린에 합류한 이후 미쉐린 유럽 최고 혁신 책임자, 아시아 태평양 주요 리더십 직책 등을 거쳤으며, 합류 전에는 생고뱅에서 태국 마케팅 디렉터와 말레이시아 대표이사, 오렌지 프랑스 텔레콤 아시아태평양 컨설팅 자회사에서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푸단대학교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하고, ESCP 파리에서 유럽경영학 석사, 인시아드(INSEAD) MBA 학위를 취득했다.
미셸 주 대표는 “한국은 글로벌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시장”이라며 “미쉐린 그룹의 신뢰에 깊이 감사하며, 제롬 뱅송 대표가 쌓아온 지속가능한 성장과 포용적인 문화라는 강력한 기반 위에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성공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뛰어난 역량을 갖춘 미쉐린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사람, 성과, 환경의 전략적 균형을 추구하며, 미쉐린의 ‘모든 것이 지속가능한’ 비전을 적극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