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는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대용량 제주 감귤 주스의 생산 및 판매를 통해 비상품 감귤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관심 증대를 통한 지역 상생 활동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3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 기간에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서 제주 감귤 특색 매대를 통해 한정판 제주사랑감귤사랑 1.8ℓ 페트병 기획 제품을 판매하며, 행사 품목을 1만2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0세트 선착순으로 비누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주 감귤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홈플러스와 손잡고 기획한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진정성이 소비자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소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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