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가이 멜드럼(Guy Meldrum) BAT 코리아 사장과 김형민 부사장, 정만규 사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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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외국계 담배 회사로는 최초로 경남 사천시에 제조 공장을 설립하면서 사천시와 인연을 맺게 된 BAT 코리아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왔다.
2002년 공장 설립 시 약 1300억원을 투자했을 뿐 아니라, 작년에는 공장 설비에 약 1000억원을 추가 투자했다. 이를 통해 창출된 일자리는 400여명에 이른다.
또한 사천 및 경남 지역 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10년 째 지원 활동을 펼쳐왔으며 사내 봉사 단체인 ‘한사랑회’를 통해 꾸준히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멜드럼 BAT 코리아 사장은 “기업의 사회 공헌은 단순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투자하고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투자활동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BAT 코리아는 사천시와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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