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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3시리즈 서비스기간 연장’ 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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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2.09.11 15:45:14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는 3시리즈에 대한 애프터서비스(A/S) 및 보증수리 기간을 기존보다 연장해 주는 보험성 상품 ‘BSI(BMW 서비스 인클루시브) 플러스’와 ‘워런티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BSI 플러스는 기존 5년·10만㎞인 오일 무상보충 등 소모성부품 교환 서비스 혜택을 10년·15만㎞로 연장해 주는 상품이다. 워런티 플러스는 2년·무제한(일반보증), 3년·6만㎞(동력계통), 5년·8만㎞(배출가스 관련 일반 부품) 등 부품별로 다른 자동차 보증기간을 모두 5년·10만㎞로 연장할 수 있다.

BMW코리아는 “최근 애프터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1시리즈와 3시리즈, 하이브리드 모델, 고성능 M모델을 제외한 전 모델을 대상으로 이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번에 3시리즈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320d 모델 기준 BSI플러스가 260만원, 워런티플러스가 210만원이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BMW 소규모 서비스센터 BMW 패스트레인 모습. (사진=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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