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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신진예술인 3000명 창작지원금 1인당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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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2.07.13 11:05:34

7월15~21일 창작씨앗 신청 접수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신진예술인 3000명에게 1인당 200만원씩 총 60억원 규모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해 추진 중인 ‘신진예술인 창작준비금지원사업-창작씨앗’은 신진예술인들이 예술계에 안착하고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생애 1회, 1인당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진예술인 예술활동증명을 완료(공고일인 7월 13일 기준으로 유효한 자)한 국내 거주 내국인 중 신청인 본인의 소득인정액이 당해연도 기준 중위소득 120%(1인 가구 233만3774원) 이내인 예술인이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인 중 소득인정액이 낮은 순서대로 선정하며 장애예술인 자격을 충족하면 우선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창작준비금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15일부터 21일까지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누리집이나 상담창구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부세종청사 문체부 전경(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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