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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패스, AT 자격시험 대비 인강 무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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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8.16 11:53:54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금융 전문 교육기관 와우패스가 오는 8월 31일까지 EBS AT 종합반 강좌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실무중심의 회계정보관리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인 AT는 영국을 비롯해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도입하고 있는 회계 실무자 양성 자격 시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올해 2회 남아있는 AT자격시험은 우리나라에서는 한국공인회계사가 주관하며, TAT(Tax Accounting Technician, 세무정보처리)와 FAT(Financial Accounting Technician, 회계정보처리)로 구분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시험이다.

와우패스의 AT 강좌는 단계별로 FAT1급, FAT2급, TAT2급 등으로 각각 정규반 및 기출문제로 구성된 종합반이다. EBS AT 종합반 강좌는 와우패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신청 즉시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 기간은 강의 신청 후 2개월이며, 2016년 최신 기출문제 해설 강의를 제공해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시험 대비가 가능하다.

교재는 EBS AT 방송용 교재이며,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정 공식 기본서로 신뢰도가 높고 저자가 직접 강의해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이밖에 모바일 강의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지 수강이 가능하다.

와우패스 관계자는 “AT 시험 준비를 위해서는 강의 수강이 필수적인데, 이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게 되었다”면서 “신뢰할 수 있는 교재와 저자의 직강, 비용 부담 없는 콘텐츠로 수험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와우패스는 시험주관처인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정 전문교육기관으로 다양한 자격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온라인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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