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개복치 특징에 관한 궁금증이 일고 있다.
개복치는 몸길이 약 4m, 몸무게 평균 1000kg에 달하는 거대한 물고기로 최대 2톤까지 나가는 개체도 포착된 예가 있다.
생김새로 본 개복치 특징은 몸이 타원형으로 납작하며 ‘눈·입·아가미구멍’은 작다. 양턱의 이빨은 새의 부리 모양으로 매우 단단하고 기동성은 거의 없는 게 개복치 특징이다.
아울러 개복치 특징은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가 몸 뒤쪽에서 높게 나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각각 17, 16연조로 서로 마주보고 있다. 피부는 두꺼운 편이고 가죽 같은 질감을 가지고 있다. 몸 빛깔은 등 부분이 푸른색이고 배 부분이 회색빛을 띤 흰색이며 몸에는 반문이 없다.
개복치는 온대성 어류로 보통 바다의 중층에서 헤엄쳐 다니지만 하늘이 맑고 파도가 없는 조용한 날에는 외양의 수면 위에 등지느러미를 보이면서 천천히 헤엄치거나 옆으로 누워 떠있기도 한다.
또 개복치 특징하면 조그마한 상처에 민감하고 수질과 빛에도 신경을 써야하는 스트레스에 예민한 종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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