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김장김치 830박스 지역사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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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I 2025.12.01 09:20:43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50여명 김장봉사 참여
김장 누적 286톤 전달…"사회공헌 활동 지속"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총 830박스의 김장김치를 인천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헥터 비자레알 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왼쪽 첫번째)과 GM 한국사업장 임직원들이 지난달 29일 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서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진=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지난달 29일 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등 주요 임직원과 지엠드림즈(GM Dreams)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김장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가 포장하는 과정을 함께했다. 완성된 김장김치는 지역 복지시설과 아동양육시설, 장애인생활시설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비자레알 사장은 “김장김치 나눔은 GM이 협력기관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래 총 286톤의 김장김치를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 밖에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엠드림즈는 GM 임직원 약 20명이 모여 발족한 봉사 단체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자원봉사를 비롯해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날 선물 박스 전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GM 한국사업장 관계자는 “매년 김장김치 및 연탄 지원 등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기업과의 상생 가치 확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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