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일성건설(013360)은 캄보디아 지방개발부와 389억원 규모의 캄보디아 기후탄력적 농촌인프라 개발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9.33% 규모에 해당한다. 사업 지분율은 일성건설이 60%, 금호건설(002990)이 40%다. 해당 사업은 츠봉크뭄, 캄퐁참, 프레이뱅, 캄퐁스푸, 캄퐁츠낭, 칸달캄보디아 6개주의 23개 지방도 총 연장 150km 개보수를 개보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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