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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신세계가 18일부터 24일까지 모든 점포 와인매장에서 고품격 프리미엄 와인부터 테이블 와인까지 와인과 관련된 모든 것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뱅드 신세계’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컬트와인의 선구자라 할 수 있는 하이디바렛의 10년 연구 결실로 전문가들에게 가장 평가가 높은 ‘오소메이 10, 11’ 등 희귀와인과 올드 빈티지 와인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18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와인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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