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일 “현대로템의 2020년 순이익 목표주가수익비율(Target PER)은 15배(글로벌 피어 평균)로 본업 가치는 1조3000억원이다”며 “북한 철도 사업 현실화 시 최대 2조9000억원의 기업가치 부여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현대로템 본업가치와는 무관한 남북 철도 경협 이벤트에 따른 주가 변동성 확대로 정량적 밸류에이션이 불가하다”며 “주가 변동성 축소 시점까지 단기매수를 권하며 목표주가는 현재 주가에 맞춰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