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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보와 박 후보의 격차는 1.7%p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 접전 양상이었다.
정이한 개혁신당 후보는 3.6%로 뒤를 이었고, ‘없음’(4.7%) 또는 ‘잘 모르겠다’(3.1%)고 답한 응답 유보층은 7.8%다.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36.7%, 국민의힘이 36.8%로 집계됐다. 양당의 격차는 0.1%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였다.
이어 조국혁신당(3.7%), 개혁신당(3.1%), 진보당(2.4%) 순이다. ‘지지 정당 없음’(12.1%) 또는 ‘잘 모르겠다’(2.3%)고 답한 응답 유보층은 14.4%다.
이번 조사는 통신 3사 제공 무선 가상번호를 이용한 ARS 조사(무선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9%이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전재수 45.1%·박형준 43.4%…1.7%p 격차[에이스리서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8001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