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회장이 1년 가까이 공을 들인 오렌지라이프에 대한 인수 안건이 이사회의 최종 승인을 받은 것이다. 조 회장은 “많은 관심을 가져줘 고맙다”면서 최종 계약조건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렌지라이프 대주주인 사모투자펀드(PEF) MBK파트너스 측과의 계약 종료 후에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거래 대상은 MBK파트너스가 보유하고 있는 오렌지라이프 지분 59.15%(주식수 4850만주)로 거래가액은 경영권 프리미엄 15%를 얹은 2조3000억원(1주당 약 4만7400원)가량이다. 이번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신한금융은 KB금융지주에 내준 ‘리딩뱅크’ 자리를 일 년 만에 재탈환하게 된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