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29도까지 쑥”…전국 맑지만 동해안은 비 소식[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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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일요일인 2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지역은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다.
19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포토] 아침엔 가을 한낮엔 뜨거운 여름(사진=김태형 기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900584.1280x.0.jpg) | | [포토] 아침엔 가을 한낮엔 뜨거운 여름(사진=김태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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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일부 지역에는 비 소식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지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이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풍랑과 너울이 일 수 있어 해안가 안전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0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